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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o(구식)로 셀프 호스팅을 시도해 보고, Remark42와 Comentario도 고려해 봤다. 하지만 그저 번거로움뿐이었다. 나는 “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는” 그런 댓글 시스템을 원했기에 다른 대안들을 선택했다.
그래도 결국 설정이 간편하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다는 점이 여전히 내 선호다. 그래서 giscus로 결정했다.
최근 생각
세상에 AI 에이전트가 너무 많다. Github에서 트렌딩하는 저장소는 전부 AI와 관련되어 있어야 한다니, 너무 지치고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.
이게 내가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일까?